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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지방자치를 옹호함
시민역량강화를 고양함
보편적 복지를 지향함

발행사

공해가 아닌 기능과 역할을 다하는 신문으로···


현대인은 그야말로 언론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가히 공해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또 신문을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더욱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그러나 좋은양평은 엄밀히 말한다면 창간이라기보다 복간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입니다. 이미 좋은양평은 2004년에 월간지(책자형)로 발행된바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다시 고민을 거듭한 끝에 복간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좋은양평은 적어도 공해가 아닌 신문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십분 발휘하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문의 기능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홍보적인 기능과 비판적인 기능입니다. 이 두 가지 기능 중에서 비판적인 기능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홍보기능을 소홀히 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의미 있는 홍보기사는 발품을 팔아서라도 발굴해 널리 알릴 것입니다.

현재는 관공서는 물론이거니와 조그만 단체에서도 자체 소식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소식지(홍보지)에는 어디를 들여다봐도 비판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따라서 비판적인 기능에 치중을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는 독자로 하여금 기사에 대한 균형감각을 갖게 하는데 일조를 할 것입니다.

단편적이고 치레적인 일회성기사는 지양하겠습니다.

언론의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본질을 파악하기보다는 일단 보도하는데 급급한 나머지, 본질을 벗어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좋은양평은 기사의 본질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자 합니다.

사시(社是)에서 밝혔듯이 지방자치를 옹호하고, 주민역량강화를 고양시키며, 보편적복지를 실현하는데 작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이 점 깊이 새겨 독자가 필요로 하는 신문, 독자가 찾는 신문을 만드는데 진력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좋은양평 편집방향


좋은양평은···

지방자치를 옹호합니다.

좋은양평은

주민역량강화를 고양합니다.

좋은양평은

보편적복지를 지향합니다.


지방자치를 시행한지도 어느 덧 스무 해를 훌쩍 넘겼습니다.

그동안 지방자치를 실시해오면서 시행착오도 겪으며 성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지방자치가 주민들의 눈높이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방자치는 지역주민들의 삶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좋은양평은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지방자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론의 본질적 기능은 알권리충족입니다. 이를 위해 좋은양평은 독자의 알권리충족은 물론, 일상생활에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 가시적이고 단편적인 기사보다는,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데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이 같은 언론의 기능은 필연적으로 독자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좋은양평은 이에 더하여 양평군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현대국가는 어떤 유형의 국가를 막론하고 궁극적인 목표는 복지국가 구현입니다. 이처럼 복지는 현대국가의 트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 각국은 복지국가를 실현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물론, 복지에 대한 예산과 인력은 해마다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복지는 서비스범주에 따라 제도적인 보편적복지와, 잔여적인 선별적복지로 구분되어집니다.

좋은양평은 국민모두가 복지를 누릴 수 있는 보편적복지를 추구합니다.

                                                               
                                                                  2013년 3월 발행인 이 제 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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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이 좋은양평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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